그냥 누가봐도 그린듯한 모범적인 재벌인데 사실 남주는 사생아고 죽은 남주 형의 이름으로 형의 인생을 대신 살아가고 있음 그래서 남주 계모는 남주를 미워하면서도 아끼고 남주는 자기 친모보다 계모를 동경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