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너무 흔쾌히 녹음해서 보내줬다"고 전했다.
이어 "누나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계속 따라 했다. 하다 보니 도움이 많이 됐다. 저도 녹음을 해주고 싶었는데, 누나는 따로 요청이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오늘 가면서 오랜만에 (녹음을) 들어봐야겠다"고 덧붙였다.
영체 연기 찰떡이었는데 저런 노력이 있었구나...
은본은 요청이 없었다고 하는 것도 웃기고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들어봐야겠다는 것도 ㄱㅇㅇㅋㅋㅋ
근데 너무 흔쾌히 녹음해서 보내줬다"고 전했다.
이어 "누나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계속 따라 했다. 하다 보니 도움이 많이 됐다. 저도 녹음을 해주고 싶었는데, 누나는 따로 요청이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오늘 가면서 오랜만에 (녹음을) 들어봐야겠다"고 덧붙였다.
영체 연기 찰떡이었는데 저런 노력이 있었구나...
은본은 요청이 없었다고 하는 것도 웃기고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들어봐야겠다는 것도 ㄱㅇㅇ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