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는 진짜 이 연극에 애들의 운명이 걸린것처럼 진지하고ㅋㅋㅋㅋㅋㅋ 그럴거면 ㄹㅇ로 연극에 미래가 달린 대상들을 상대로 연극부 하는 얘기로 하든가 그랬으면 나았을거같음 어차피 진지할거면 ㅋㅋㅋ 컨셉과 출출연자가 설정 충돌하는거같아서 ㅋㅋㅋㅋㅋ
잡담 태리쌤 시골학교~ 방과후연극~ 추억도 쌓고~ 우당탕탕 선생님 도전~ 이런 느낌일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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