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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은애도적 "저도 후배고 동생이지만, 촬영할 때만큼은 열, 은조로서 누나에게 든든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것이 목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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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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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상민아, 너랑 찍을 때 네가 열로서 엄청 든든했고, 열로서 나를 볼 때 사랑받는 느낌이 들었다'고 하더라. 그때 기분이 너무 좋았다. 누나에게도 이런 마음이 전달이 됐다는 마음에 진심이 담겼다면 그걸로 된 게 아닌가 싶었다"고 했다.

 

 

 

두 배우 다 캐릭터에 몰입해준거 느껴저서 너무 좋다

그래서 내가 도도 쳐돌이가 되었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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