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이는 본인이 가진 주관(왕은 지아비가 될 수 없다 왕의 아내는 매우 위험한 자리) + 조카+ 은조의 생각까지 다 꿰고 있어서
시간을 달라 했던 거고...
서로 자기 자신을 잃지 않고 상대의 선택을 이해하고 존중하면서도 있는 힘껏 서로를 은애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어
서로에게 미친건 맞는데 건강하게 미쳤달까....
시간을 달라 했던 거고...
서로 자기 자신을 잃지 않고 상대의 선택을 이해하고 존중하면서도 있는 힘껏 서로를 은애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어
서로에게 미친건 맞는데 건강하게 미쳤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