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귀염뽀작 초딩 시골학교 애들이랑 웃으면서 힐링하는 예능인줄 알았다고
잡담 태리쌤 1화는 내내 이거였음 연극무대 제대로 올리고 싶어서 세상엄근진 연극의 무게를 짊어진 김태리가 자기 수업에 만족하지 못해서 괴로워하며 머리를 쥐어뜯는 고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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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귀염뽀작 초딩 시골학교 애들이랑 웃으면서 힐링하는 예능인줄 알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