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애도적 새벽에 다시 보니까 뭔가...... 조선시대 열은조는 해피엔딩 아니였을수도 있을거 같아ㅠㅠㅠ
무명의 더쿠
|
06:14 |
조회 수 1021

다시 보니까 만나는 장면도 딱 보여주는게 아니라
세자한테 밥 잘 먹고 커야 왕의 자리를 넘겨주지 하고
그때가 되면 뭐 할거냐니까
열이의 독백이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기를 이건 실제로 한게 아니라 바랄때 쓰는 말 같아서
뭔가 실제로는 열이가 왕일때 죽었을수도 있을거 같다는 생각함ㅠ

그래서 그 장면이 후에 열이도 죽고
만나는 장면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봤어ㅠㅠㅠㅠ

그리고 현대씬에 보면 꽃신이랑 반지 두개 뿐인게..
솔직히 열이라면 혼인을 하든 안하든 다른 선물 했을거 같은데
그건 없고 저거만 귀한 비단에 있었다는게
대군부인으로 추정인것도 남은 기록이나 더 이상 자료가 없어서
대군시절 혼인을 했던 대군부인 아닐까 로 추정한건 아닌가
이런 생각해봄ㅠㅠㅠㅠㅠ
열이는 두사람의 깊은 사랑을 추정케 하지않아
확실히 보여주지
근데 그걸 보여줄 시간이 없었던거 같기도 하다는 생각해봤어
현대씬 주는건 보통 과거가 새드일때가 많다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