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금보 일당이 작업친것도
오상부 본인도 처음엔 사기일거다 생각하면서도
욕심을 버리지 못해서 당한거고
오상무가 욕심만 많은 아들바보 개그캐로 그려져서 그렇지
9년전 사건때도 당시 홍금보네 회사에 송실장이랑 격려하려 왔던게 오상무였는걸ㅋㅋ
한민 안에서 25년이상(알벗 나이가 25살이니까) 저런 비자금처럼 나쁜일에 관련이 되어 있었던거고
현재 송실장하고 능력 차이가 좀 나서 그렇지
하는 짓은 송실장이랑 별반 다르지 않았을거임
그리고 그 안에서 오상무의 보호 받으며 지극정성으로 자랐을 알벗이라...
그래서 자기 꿈 꺽였다고 한량으로 회사 다녔던거라 생각함
근데 뭐.. 성장중이라고 생각하고 성장 할거로 생각하긴 함
성장캐는 언제나 매력적이니까 사람들이 좋아하는것도 쌉이해
근데 금보랑 럽라 되라고 하는거 보면
강회장 외손자인데?? 오상무 아들인데??? 이렇게 됨ㅋㅋㅋㅋㅋ
홍금보는 무슨죄야ㅋㅋㅋㅋ
그정도로 알벗 배경이 크게 느껴짐
12회에서 생각과 다른 아빠에 생각 많은 알벗에게 홍금보가 조언해 주는 씬 좋았음
이렇게 난 홍금보랑은 약간 멘토멘티 같은 관계가 맞는거 같아
비자금 털고 강회장 경영권 박탈해서
한민에서 일가 다 내보낸다고해도 다들 잘먹잘살 할 느낌이기도 하고(아니길 바라지만...)
한민관련 지분 말고도 재산 많을 삘이라
한민 사람들보고 안쓰럽다 느낀 사람은 없어
회사 정상화 시키려다 아버지한테 버림받고 죽임당한 강명휘 정도?
아, 현재 생존 한민 일가에서 그나마 불쌍한 인물이라면 강노라?
강노라는 어릴때 유괴 당시 돈을 택한 아빠한테 버림 받은 과거도 있고
이혼후에도 엄마가 삼혼에 삼이혼까지 하는 동안
방치 당했다는 송실장 발언도 있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