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 뭐.. 잘 모르겠고 끊기니마니 CG 이런거 몰르겠던데 (불호라는 이야기 아님)
앞부분 적당히 술술 웃으며 잘 봤고 동네사람들이랑 지내는 모습도 난 그정도가 적당했다고 느껴져서..
영화가 전반적으로 되게 담백하다고 생각해 구구절절하지가 않음
그냥 보여주는대로 보면 되니까 저렴한 표현이지만 술술템이야 영화가
신파 덕지덕지 가져가 붙일 수 있는데가 수없이 많은데 신파가 없어
마지막 장면들도 사실 역사상 엄청나게 비극인데 처절하지는 않고
연출 뭐.. 잘 모르겠고 끊기니마니 CG 이런거 몰르겠던데 (불호라는 이야기 아님)
앞부분 적당히 술술 웃으며 잘 봤고 동네사람들이랑 지내는 모습도 난 그정도가 적당했다고 느껴져서..
영화가 전반적으로 되게 담백하다고 생각해 구구절절하지가 않음
그냥 보여주는대로 보면 되니까 저렴한 표현이지만 술술템이야 영화가
신파 덕지덕지 가져가 붙일 수 있는데가 수없이 많은데 신파가 없어
마지막 장면들도 사실 역사상 엄청나게 비극인데 처절하지는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