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두아는 얼마 못갔을거 같음...영국이나 패션계 지인있는 사람이 아예 없을리 없고 그 md직원도 패션위크갔다가 알았으니 사기행각인거 곧 발각될듯...글고 공장 없어졌고 실질적 공예를 담당하던 김미정도 없어졌으니 생산라인 다 사라짐. 디자이너가 따로 있었던것도 아니고 브랜드말곤 생산 유통 홍보 관련 인력이 아무도 없음 다 사라킴 혼자 했었기에...어찌 보면 구멍난 배를 정여진이 인계받은거일수도 근데 뭐 발각되기전까지 팔린 돈으로도 호위호식 하겠지만...
사라킴은 복역하다 10년보다 일찍 나올수도 있을거 같고 홍성신이 손을 쓰지 않을까...근데 사라킴 나와서도 또 사기칠거 같음. 자기자신의 존재증명을 세상이 정한 바가 아닌 자기가 구축한 세상에서 찾는거 같아서...근데 이미 한번 이뤄봐서 굳이 다시 또 그럴 필요 없는건가? 그래도 평범하게 살거 같지는 않음. 한번 이런게 통한다는걸 맛 봐서...아예 다른 형태의 욕망을 위해서든 뭐든 전혀 새로운 캐릭터로 또 살아가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