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연령을 타겟으로 한 영화라서 오히려 그게 영리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하고그런 와중에도 단종의 제왕적 면모만큼은 전부 다 사람 입으로 설명하지 않고 보여줘서 느끼게 만들었다는 점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