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이 왜 죽어라 뼈말라까지 빼고
몸 정신 상하면서까지 살빼는지 이해됨;ㅠㅠ
물론 캐릭터가 퀭하고 삐쩍말라야 되기는 한데
사실 연예인이 뭐 휴가기간이라서 쪘대도 얼마나 쪘겠음...
근데 방송에서도 다들 대놓고 살찐거 걱정하고
극단적으로 뺀 결과물을 보면서
사람들 댓글도 솔직히 빼니까 예쁘다 찌지마라 살이 잘찌는거같은데 계속 관리해서 작품해라 이런말만 달리니까
그게 직업이고 당연히 배우가 잘 관리해서 좋은배역 맡는게 본인한텐 훨씬 좋은거고 프로다운거긴 한데ㅜㅜㅋㅋ 먼가 양가감정이 느껴지네
너무 그렇게 얘기하는게 좋을리 없지만... 결국 자기 노력의 결과물이기도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