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도가 볼때는 어린것이.. 해도 되는거지만
이홍위는 왕으로 태어났고 백성들 앞에 그들을 위하는 왕이 되었을 때 살아있음을 느낌
한 사람으로의 행복도 필요한거지만 난 자리를 타고난 사람은 그 역을 다했을때 충만함을 느낀다고 생각해서
영월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지내본것과 동시에 진짜 백성의 왕이되고 백성들을 위협에게서 지켜주고 저들의 손이 아닌 자신이 선택으로 가려고 노력했음을 보여줘서 이게 좋았음
이홍위는 왕으로 태어났고 백성들 앞에 그들을 위하는 왕이 되었을 때 살아있음을 느낌
한 사람으로의 행복도 필요한거지만 난 자리를 타고난 사람은 그 역을 다했을때 충만함을 느낀다고 생각해서
영월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지내본것과 동시에 진짜 백성의 왕이되고 백성들을 위협에게서 지켜주고 저들의 손이 아닌 자신이 선택으로 가려고 노력했음을 보여줘서 이게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