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조와 세조빠들은 항준이에게 고마워해야해 https://theqoo.net/dyb/4103623086 무명의 더쿠 | 00:33 | 조회 수 352 기록은 훨씬 더 심한데 그런 것들 다 가려줬던데실제론 시신째로 그냥 강에 버려서동물들이 쪼아먹고,시신이 거의 한 달을 강 흐름에 따라 멀어졌다 다시 돌아왔다 하는데'가련한 열 손가락이 수면 위로 올라와 있었다' 라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