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왕의남자나 사도 같은걸 기대한 사람들한테는 불만족한 부분이었을텐데 https://theqoo.net/dyb/4103607273 무명의 더쿠 | 00:20 | 조회 수 795 왕사남 초반에 가볍고 개그넘치는 분위기가 ㅋㅋ 오히려 그게 이야기가 쉽게 전달되는 역할을 하고 후반부의 무거운 슬픔을 견딜 힘을 쌓아준 느낌이라 흥행에는 긍정적인 효과를 낳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