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팀 b팀 감독이 나뉘어 있었고 a팀 감독이 그 여배우한테 쩔쩔매는 스타일이었는데 그 감독이 찍을때 배우 귀에 이어폰 꽂고 대사 읊어줬었대 .. 😮 감정씬 찍는데도 그걸 들으면서 해서 진짜 신기했대아니 한달전 영상이 나한테 갑자기 왜 뜬진 모르겠는데 연예계는 상상 이상인 일 많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