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와 지금의 정우 죄책감과 마음이 어떤지를 대변해서 보여준게 너무 와닿았음
잡담 미쓰홍 오늘 국장님이랑 정우 장면이 좋았던게 정우 대사를 통해서가 아니라 국장님 감정을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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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와 지금의 정우 죄책감과 마음이 어떤지를 대변해서 보여준게 너무 와닿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