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중반부에 나온 예능 소개받게 된 인터뷰 같은거 넣고 + 둘이 만나서 할일 짜고 + 집도 좀 소개해주고 이러는거 나왔으면 재밌었을것 같은데 갑자기 연극 대본 짜다가 울고 하여튼 너무 딥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