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네 식구들한테만 얄밉게구는거(선넘기도 했지만ㅠ)
이것도 자기네 가족들랑 악연이라 더 저렇게 구는거같고
그냥 식구들한테 하는 거 보면
그집 막내딸 참아주는 것도 그렇고고모도 진심으로 생각하는거같고..
망해가는 한의원 저만큼 세워준것도 소이현캐라
시아버지가 이뻐한다고 나오고..
유호정캐보다도 악간 인간의 다면성? 이런거
스토리 풀려가는거 볼때마다 느낌
여주네 식구들한테만 얄밉게구는거(선넘기도 했지만ㅠ)
이것도 자기네 가족들랑 악연이라 더 저렇게 구는거같고
그냥 식구들한테 하는 거 보면
그집 막내딸 참아주는 것도 그렇고고모도 진심으로 생각하는거같고..
망해가는 한의원 저만큼 세워준것도 소이현캐라
시아버지가 이뻐한다고 나오고..
유호정캐보다도 악간 인간의 다면성? 이런거
스토리 풀려가는거 볼때마다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