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소설에선 요한과 미정이 결혼하니까 꽉막힌 엔딩이지만
영화는 그게 아니었잖아
어떻게 될까 궁금해
요한과 미정은 가끔씩 만나서 경록이를 추억하는 사이가 되지 않을까 싶음
결혼이나 애정 관계는 아닐거 같음
미정이는 앞으로 어떻게 지내게 될까
난 그게 넘 가슴이 아프더라
자기에게 빛을 준 사람을 그렇게 잃고 어떻게 살까 생각하면 넘 슬퍼 ㅜㅜ
영화는 그게 아니었잖아
어떻게 될까 궁금해
요한과 미정은 가끔씩 만나서 경록이를 추억하는 사이가 되지 않을까 싶음
결혼이나 애정 관계는 아닐거 같음
미정이는 앞으로 어떻게 지내게 될까
난 그게 넘 가슴이 아프더라
자기에게 빛을 준 사람을 그렇게 잃고 어떻게 살까 생각하면 넘 슬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