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조가 사도세자 묘지에서 한 말 https://theqoo.net/dyb/4102966799 무명의 더쿠 | 02-22 | 조회 수 450 풍요로운 데서 태어나고도 마음을 잡지 못해 미치광이가 되었도다ㅋㅋㅋㅋ공감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