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배 직후에 며느리랑 아들이 도망가려다 잡혀서 자살하고 그 소식 듣고 아내가 충격먹고 죽고 혼자남음 아들이 같이가자 했는데 몸이 안좋아서 너라도 가라한건데 일이 그렇게 돼버림 아들이 도망쳤던 흔적 보면서 펑펑 울었대 그러고 혼자서 쭉 저러고 삶 마지막엔 최악의 유배지 제주도에서 죽음
잡담 광해군 폐위되고 18년이나 유배지에서 살았는데
326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