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수 있느냐 아니냐 객관적인 데이터 얘기하자는건 아니고ㅇㅇ
그냥 오랜만에 부모님 모시고 같이 본 영화이고 부모님도 만족해하시구 나도 따뜻하게 잘 봤음
원래 사극을 좋아하기도 했고 특히 조선 왕에 대한 스토리를 좋아하는 편인데 단종 이야기는 내기준 의미가 있는것 같아서 ㅇㅇ
그간 단종이라하면 어리고 유약하고 안쓰럽고 이런 느낌이 강했는데 뭔가 왕사남은 단종은 어렸어도 충분히 강했을거라 생각이 들더라고
여러 의미로 많이들 봐줘서 천만은 찍었으면 좋겠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