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말 나와서 찾아봤는데 불쌍해서 말도 안 나옴 대군으로 태어나고 싶어 태어난 것도 아닌데 강제로 엄마랑 떨어져서 유배 가고 거기서 쥐죽은듯이 지내는데도 결국엔 사약 받고 죽고 나서도 계속 어쩔 수 없었다는 말만 들음
잡담 어쩔 수 없었다지만 영창대군 삶 들여다보면 진짜 개불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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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말 나와서 찾아봤는데 불쌍해서 말도 안 나옴 대군으로 태어나고 싶어 태어난 것도 아닌데 강제로 엄마랑 떨어져서 유배 가고 거기서 쥐죽은듯이 지내는데도 결국엔 사약 받고 죽고 나서도 계속 어쩔 수 없었다는 말만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