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군이랑 영창대군은 차라리 이 케이스에 가까움
광해군이 세자로 잘해와서 왕이될거라는걸 너도알고나도알고 하늘도 땅도아는 수준이었는데
선조 씹쌔기가 노망나서 기어코 대군을 낳게했을때부터 걍 예정된 불행임 ㅜ
거기에 이제 영창대군 모후가 빌미를 준거임
ㄹㅇ 납작엎드렸어도 평생 외줄타기처럼 살았어야 목숨이라도 부지할수있었는데..
광해군이 세자로 잘해와서 왕이될거라는걸 너도알고나도알고 하늘도 땅도아는 수준이었는데
선조 씹쌔기가 노망나서 기어코 대군을 낳게했을때부터 걍 예정된 불행임 ㅜ
거기에 이제 영창대군 모후가 빌미를 준거임
ㄹㅇ 납작엎드렸어도 평생 외줄타기처럼 살았어야 목숨이라도 부지할수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