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록이 대학가고 나서 만나는게 뜸해지고 경록이가 친구들 모임에 나오라 했을때
이쁘게 보이려고 화장도 하고 옷도 고르고 하다가 만나선 결국 좌절하고 헤어지는 장면
대학졸업하고 아무거도 안하던 시절
난 입을 옷도 없는데 모임에 어떻게 나가지 하다가 그냥 포기하고 그렇게 멀어지고
그 시절이 생각나서 눈물나더라
이쁘게 보이려고 화장도 하고 옷도 고르고 하다가 만나선 결국 좌절하고 헤어지는 장면
대학졸업하고 아무거도 안하던 시절
난 입을 옷도 없는데 모임에 어떻게 나가지 하다가 그냥 포기하고 그렇게 멀어지고
그 시절이 생각나서 눈물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