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화쯤인가? 사알짝 늘어지는 느낌이 있긴했는데
끝까지 재밌게 봄ㅋ
후반부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장면은
사라킴이랑 박무경 시계씬이랑
최채우 박무경 핸드폰씬 <-이거는 박무경이 폰 꺼낼때 와 개식상.. 이랬는데 최채우가 그 전부터 녹음 중인거 꺼내고 꽃병에 넣을때 좀 오?함 ㅋㅋㅋ
그리고 사라킴의 모든 장면... 신혜선 너무 예쁘고 연기잘해
근데 타임라인이 살짝 헷갈리는데
그니까 정여진이 처음 본 사라킴때 쓴 돈은 가방 사기친 돈이야 아님 소나무 판(?) 돈이야? 나 그거 너무 궁금ㅋㅋㅋ
목가희-두아-김은재-사라킴 이 순서가 맞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