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판타지로 얼녀가 중전되는 엔딩을 내고 싶었으면 반정 줄이고 이 과정에 할애를 더 많이 했어야 할 것 같음... 누구보다 백성을 위하는 여주고 행동까지 해온 것도 맞으니 이쪽에 집중해서 풀어냈으면 말은 안돼도 이런 이야기를 쓰고싶었구나 할 것 같은데 지금은 사실 걍 ㅈㄴ 당황스러움ㅜ
잡담 남주가 왕 된 이상 여주 중전 엔딩 아닌 게 더 이상할 것 같아서 맞다는 가정하에 얘기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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