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악역이든 뭐든 항상 그런 캐에 대한 수요는 있어 와서
세조를 캐릭터적으로 좋아할 수도 있겠지 생각은 하는데..
그런 사람들 보면 세조가 일잘러라고 외치지만 세조 업적 하나도 못 댐
거의 쿠테타 성공시켰으니 일잘러다 논리던데
그런 팬들이 있을 순 있겠다곤 생각하는데, 그런 사람들이 대다수인 사회는 미래가 있을까 싶긴 함..
쿠테타에 성공했다는 것만으로 찬양하는 게 대다수인 사회가..
태종의 역성혁명이랑은 궤가 다른 게, 명분도 당시 상황도 왕이 된 이후의 업적도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