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쪽 포커스로 갔다고 여주만 흐려진게 아님 그렇다고 남주가 부각됐나? 솔직히 모를임 오늘에서야 왕이 된거지 이전까진 계속 왕이 되니 마니였음 아무리 성군 루트라고 말이 많이 나왔어도 1화부터 보면 남주는 전혀 왕이 될 생각이 전혀 없었거든 근데 이게 여주로 인해 마음을 먹은거라 그렇게 보이는거지 솔직히 그동안에 전혀 이 부분도 크게 와닿지 않았어
남주는 남주대로 자기 어머니 그리고 다른 사람들 지키려고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이게 막주전에 터진거라 ㅇㅇ
아쉬운거엔 나도 다 공감가는데 그 이유는 다 느끼는게 다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