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랑 섭남이 여주 두고 칼싸움 하는데 이게 진짜로 너무너무너무 별로였음 조선의 길동이 왜 두 남자 사이에 껴있는 여인 신세가 돼야 하는데ㅋㅋㅋㅋㅋ
아무리 여주가 내 갈 길은 내가 정한다고는 했지만 진짜 ㅈㄴ 불필요하게 느껴졌음... 그리고 반정 소재 넣은 이상 삼각도 진짜 굳이였다는걸 최신 회차들 보면서 새삼스레 다시 느낌
아무리 여주가 내 갈 길은 내가 정한다고는 했지만 진짜 ㅈㄴ 불필요하게 느껴졌음... 그리고 반정 소재 넣은 이상 삼각도 진짜 굳이였다는걸 최신 회차들 보면서 새삼스레 다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