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최근에 잡은 드라마 두 개 다 작가가 욕심 부리다 애매해진 거 같아서 속쓰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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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
조회 수 822
은애도적 미쓰홍...
은도는 정치 쪽으로 길동+반정 잡앗다가 둘 다 애매해진 느낌이고 그 바람에 로맨스 쪽도 흔들렸어서 아쉽고 미쓰홍은 남주캐한테 너무 많은 역할 몰빵했는데 그걸 하나도 제대로 못 써서 아쉽고...
은도는 정치 쪽으로 길동+반정 잡앗다가 둘 다 애매해진 느낌이고 그 바람에 로맨스 쪽도 흔들렸어서 아쉽고 미쓰홍은 남주캐한테 너무 많은 역할 몰빵했는데 그걸 하나도 제대로 못 써서 아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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