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까칠캐다, 단순 대립이다 이런게 아니고 남주가 지금까지는 빌런이라고 생각함...
근데 그 와중에 여주행동은 몇 번 봐줌...그러다가 또 여주 일 방해한다거나 말 심하게 한다거나 이럼
그냥 계속 빌런으로 가다가 나중에 여주한테 감화돼서 바뀌는 캐릭으로 가든가
전남친 설정을 중요하게 넣고싶었으면 방해하는걸 좀 덜 넣든가... 두 가지를 동시에 쓰려니까 충돌하는 느낌
그냥 까칠캐다, 단순 대립이다 이런게 아니고 남주가 지금까지는 빌런이라고 생각함...
근데 그 와중에 여주행동은 몇 번 봐줌...그러다가 또 여주 일 방해한다거나 말 심하게 한다거나 이럼
그냥 계속 빌런으로 가다가 나중에 여주한테 감화돼서 바뀌는 캐릭으로 가든가
전남친 설정을 중요하게 넣고싶었으면 방해하는걸 좀 덜 넣든가... 두 가지를 동시에 쓰려니까 충돌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