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한테 2년 전 쯤에 제작사에서 대본갖고와서 하자고 했다는데
처음엔 거절했다가 안하는 대신에 수정방향을 제안드리겠다
-> 수정방향이 너무 마음에 든다며 아니 감독님이 하시면 되겠는데요!!! 하고 설득
그래서 그때부터 대본 수정작업하고 투자받고 캐스팅하고
25년 3월부터 세달쯤 촬영하고 후작업해서 26년 2월에 개봉한거네
주연 캐스팅도 다 1순위 콜캐스팅이었다는데
진짜 물흐르듯 제작하고 개봉한 영화구만 ㅋㅋ 성적도 잘나와서 넘 다행이다 ㅋㅋ
장항준한테 2년 전 쯤에 제작사에서 대본갖고와서 하자고 했다는데
처음엔 거절했다가 안하는 대신에 수정방향을 제안드리겠다
-> 수정방향이 너무 마음에 든다며 아니 감독님이 하시면 되겠는데요!!! 하고 설득
그래서 그때부터 대본 수정작업하고 투자받고 캐스팅하고
25년 3월부터 세달쯤 촬영하고 후작업해서 26년 2월에 개봉한거네
주연 캐스팅도 다 1순위 콜캐스팅이었다는데
진짜 물흐르듯 제작하고 개봉한 영화구만 ㅋㅋ 성적도 잘나와서 넘 다행이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