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수도 하고 잘 가라고 하고 훈훈하게 꽉꽉 누르면서 평범하게 인사했는데 무희가 스탠드 끄고 자기 미워하지 않아줘서 고마웠다고 하면서 말 하고 나가려니까 못 참았음...ㅠ ㄹㅇ 무희가 잘 가라앉힌 마음 휘저은 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