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드라마 자체에 아쉬움을 느끼게 되진 않는 수준...이라고 해야하나
남주 비중이나 쓰는 방식이 의문이긴한데...
이게 배우를 내가 인식하고 있기때문에 느끼는 의문이지
사실 보면서 막 저 캐릭터 왜 저래~ 이상해~ 이런 건 아님...
왜 저 배우를 쓰면서 저렇게 쓰지 이런 느낌ㅜ
그래서 조금 찝찝하긴해도 드라마 보는데는 영향이 없는 거 같음...
남주 비중이나 쓰는 방식이 의문이긴한데...
이게 배우를 내가 인식하고 있기때문에 느끼는 의문이지
사실 보면서 막 저 캐릭터 왜 저래~ 이상해~ 이런 건 아님...
왜 저 배우를 쓰면서 저렇게 쓰지 이런 느낌ㅜ
그래서 조금 찝찝하긴해도 드라마 보는데는 영향이 없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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