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감상의 여운 깨기 싫어서 아직 다시 안봤는데 오랜만에 참 좋네 이거 뭐랄까 아니 아직은 뭐 잘라서 내 의견 붙이기 싫고 내일 다시 보고 정리가 좀 되면 말해야겠어 아직 안 본 사람 있으면 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