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파반느 파는중 https://theqoo.net/dyb/4102194583 무명의 더쿠 | 02-21 | 조회 수 218 나 파반느 쳐돌이 된듯곱씹을수록 좋은 작품인것 같아.영화가 잔잔하고 느리고 아련한게요즘 보기 드문 감성이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