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어하는 감정 자체에 대한 고나리가 아니라, 있는 힘껏 존나 싫음 개시룸 왜저러는지 모를 저러는거 신기해 ㅋ 같이 계속 본인이 싫어하는걸 열심히 전시하고 표현하는것도 결국 관심이라고..... 그만담아두고, 그만곱씹어 좋아하는것도 아니라면서 뭘 그렇게 까지 계속 되새김질로 싫어하고 소리지르고 남들이 좋다는거에 감히 하면서 괘씸해하는거야.....
특정 주제 소재 한정 절대 아님 걍 뎡배 전체가 그런거 같아......
논외될 것 없다 생각함 제발 싫어하면 귀한 네 인생 감정 낭비하지말고 무시 좀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