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반느 문상민 더벅머리 고아성 양갈래머리 https://theqoo.net/dyb/4102104146 무명의 더쿠 | 02-21 | 조회 수 296 이거 자체만 보면 별 생각 없는데 배우들이 소화를 찰떡같이 잘한거 같아ㄹㅇ 주위에 혼자만의 세계에 갇힌사람 있었던 착각까지 들었어마지막 경록 얼굴 청초하게 예쁘게 찍어서 좋았던것도 상상과 현실 괴리감 잘 느껴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