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 오래된 그룹 파다가 공백기 길어지면서 배우덕질 병행하게 된 케이스인데..
분명 내돌 싫어하는건 아니고 좋아하긴 하는데 뭔가 예전처럼 감흥이 없어졌다 해야하나? 공연 한다 그래도 딱히 갈 마음 없고 온콘 결제 할 생각도 안들고.. 굿즈 봐도 사고싶단 생각 안들고 내가 굳이 돈을 써야할까 싶어짐.. 돈 안쓰니까 돈 굳어서 좋다 싶기도 하고 ㅇㅇ.. 불과 얼마전까지 멤버들 솔로공연도 다녀오고 했는데 갑자기 왜이러지 이렇게 식을 수가 있나..?
지금은 오히려 배우덕질이 주력이 된거 같기도 함.. 내배 아직 차기작 나오지도 않고 지금 공백기인데도 내배 덕질이 더 흥미돋는 느낌인데 이거 돌 탈덕하고 갈아탄건가 나..? 아니 몇달만에 갑자기 이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