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개봉하는 <군체>는 연상호 감독님의 작품이기 때문에 선택했어요. 저 또한 배우이자 관객으로서 오락과 재미부터 액션, 스릴까지 두루 담긴 매력적인 영화에 목말라 있었거든요. <군체>가 그 갈증을 해소시켜주는 데 딱일 거라고 생각했어요.
ㄱㅂㅈㄱ 제발 존잼이길
5월 개봉하는 <군체>는 연상호 감독님의 작품이기 때문에 선택했어요. 저 또한 배우이자 관객으로서 오락과 재미부터 액션, 스릴까지 두루 담긴 매력적인 영화에 목말라 있었거든요. <군체>가 그 갈증을 해소시켜주는 데 딱일 거라고 생각했어요.
ㄱㅂㅈㄱ 제발 존잼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