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무도때도 그렇고 서사가 있는 예능을 하려고 하는 타입인데 이런건 기획력이 중요하고 작가 피디가 일을 잘해야 하고 그걸 이끌어 가는 롤에 유재석 같은 사람이 있어야함
유재석 같은 사람을 발굴하던 찾아내던 그 롤을 맡기면서 하던가 걍 진행력이 없는 감초 드립 치는 스타일의 예능인들만 데리고 그때그때 핫한 연예인들만 끼워 넣어서 만들려고 하니 정리가 안되고 중구 난방이지
얼레벌레 마지막엔 정해진 컨셉대로 훈훈한 분위기로 급 마무리 하긴 함
지디 굿데이인가 그거도 핫한 사람 최근 1년 기준 드라마 영화 가요계 방송계 싹 다 끌어모았던거에 비해 진행이 뚝뚝 끊기고 이땐 데프콘 광희 뭐 기안 코쿤 이런 연예인들이 진행 롤 맡았는데 그거도 어설펐고 걍 지디 부끄러워서 사람 만나면 얼굴 가리고 꺄르르 아항 웃는 장면만 겁나 못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