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가 어디 가버린 거 같아사실 어플없이 여행가는 거 상상해본 적도 없거든멤버들이 좌충우돌 예약없이 여행가는 거 매주 보는 덕분에 진짜 힐링됐다다음엔 풍향고 완전체로 찾아와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