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백화점 직원과의 관계
클럽가는 거는 이해하는데 ㅁㅌ에서 나오는건 좀
원작에서는 경록이 여자하고는 썸이 하나도 없이
미정에게만 직진순애라서 더더욱
그리고 우는 미정에게 소리지르는 것도 약간 캐릭터의 일관성에서 벗어나더라 나도 미정이가 된 거처럼 서운했음 ㅜ
원작에서 아마 내 기억으로
작업거는 여자가 등장하고 그 여자가 미정이 주소 알려주는 건데
그거조차도 요한 소설의 등장인물이라 상상인거지
실제는 요한이 미정이 주소 준거고
그래서 요한이도 그 주소 주고 그길로 경록이 죽은거라 죄책감 가지는 서사인데 그건 좀 아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