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요? 왜그렇게 쳐다보세요?
제가 개봉 1주차부터 왕사남 영업한 사람 같나요? 낄낄
오만사람 붙잡고 얘기한 덕에
다들 설연휴에 가족이랑 보고왔대
부모님이랑 자녀들 만족도가 최최상이라함
유해진이야 연기잘하는거 이미 알고있었지만
박지훈이 감명깊었다는 의견이 많음
그리고 자연스럽게 들숨에 세조욕 날숨에 한명회욕 하고있음...
처음엔 도대체 얼마나 재밌길래??하던 사람들이 지금은 더쿠씨가 왜 보라구했는지 알겠다고 끄덕이니까 어깨뽕차!!
왕사남 더 더 흥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