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딩 때였나...? 모 남배가 울면서 뛰어가는 씬이었는데 로봇처럼 뛰어가면서 뛰는 박자에 맞춰서엉↗️엉↘️엉↗️엉↘️엉↗️엉↘️ 이렇게 울더라고. 그게 내가 못하는 연기를 처음 인식한 씬이었던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