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론 그렇게 둘다 병약하지도 않았고 세종 후반기는 문종이 세자로 있으면서 쌓은 업적이 대부분이라고 봤는데 무슨 드라마에는 세상 병약하게 그린것만 본것 같아.. 맨날 아파서 이부자리에 누워있는.. 근데 원래 아픈사람이 아니라 삼년상을 연달아 치르고 그래서 그랬다고 봤거든.. 단종도 하루아침에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 후루룩 떠나지만 않았어도 그렇게 무기력하게 있진않았을꺼같고.. 최태성쌤 강의 보니까 어린애 팔다리 다 잘라버리니까 어쩔수없이 양위한거지 왕으로 있을땐 그래도 잘했었다고 봤어.. 여튼 그놈의 드라마들이 굉장히 문종 단종 부자를 병약하고 연약하게 그려서 맘에 안들었었음ㅠㅠ
잡담 솔직히 문종 / 단종 너무 드라마에서 병약하게 그린거부터가 별로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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