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또 사라는 복수심이랑 열망이 강한 캐릭터니까... 뭔가 내가 잘못느낀건가?? 싶었는데 인터뷰 보니까 신혜선이 모호하게 연기한 게 맞구나 의도대로 배우가 해석한대로 다 느껴져서 신기하다 연기 진짜 잘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