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과 정순왕후가 지나간 발걸음 마다 이름이 생긴게 그게 민심같음 ㅇㅇ https://theqoo.net/dyb/4101104314 무명의 더쿠 | 02-20 | 조회 수 380 어린 부부가 각자의 삶을 사는데 그 곳곳마다 무언가의 명칭이 생기고 지금까지 기억되잖아 그게 정말 민심같음